베트남 교육부가 제작한 ‘한국을 배우자(Study in Korea)’ 프로그램에 동의과학대학 직업기술교육 및 실습시설이 소개된다.
지난 18일 베트남텔레비전방송국(VTV)은 동의과학대를 방문해 이 학교 컴퓨터정보계열 및 정보통신과·자동차과·국제관광계열 등의 수업 및 실습장면을 촬영했다. VTV에 따르면 국내 4∼5개 교육기관을 선정해 교육과정을 카메라에 담고 있으며 이중 동의과학대학은 한국의 대표적인 전문대학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부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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