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전자(대표 송기룡 http://www.mke.co.kr)는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9% 늘어난 718억원으로 전망된다고 19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54% 늘어난 26억원으로 기대된다.
주력인 골드 본딩와이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9%, 솔더볼 매출은 156% 각각 증가했다. 대만·중국·동남아시아에 대한 본딩와이어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증가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무연 솔더볼 판매 비중이 늘어난 것이 매출을 견인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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