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인터넷주소 전문업체 넷피아(대표 이금룡)는 22일부터 터키·일본 2개국에서 동시에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에서 등록된 한글인터넷주소가 일본이나 터키에서도 동시에 서비스되며 마찬가지로 일본이나 터키에서 등록된 자국어인터넷주소가 한국에서도 서비스된다.
올해 창립 11주년을 맞은 넷피아는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올해 자국어인터넷주소 15개국 동시 서비스할 계획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