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위 휴대폰 업체인 소니에릭슨의 지난 분기 순익이 세배 이상 뛰어 올랐다.
소니에릭슨은 회계 4분기 순익이 1억900만유로(미화 1억3200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240%나 늘었다고 13일 발표했다. 또 분기 매출은 19억9000만유로로 5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측은 세계시장에서 카메라폰과 MP3폰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기대 이상의 실적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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