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이 석 달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4일 코스피지수는 27p(1.91%) 급등하면서 1432.72로 마감, 지난 1월 16일 기록한 종전 최고치 1421.79를 가볍게 뛰어넘었다. 코스닥도 7.18p(1.03%) 오른 70.4.57로 마쳐 동반 상승했다.
이날 증시는 삼성전자가 부진한 1분기 실적을 내놓았으나 함께 나온 자사주매입·설비투자 공시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