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이티(대표 안병선)는 14일부터 17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2006 춘계 홍콩 전자전’에 참가, 신흥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아이티는 이번 전시회에서 패밀리 룩 디자인을 적용한 20인치에서 46인치에 이르는 E시리즈 LCD TV 신제품 10개 모델과 PDP TV, LCD 모니터 등 총 24종의 제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E시리즈 LCD TV 제품들은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26인치 이하 크기 제품에는 후면에 손잡이가 장착돼 있어 이동이 편리하고 스피커 분리형으로 산업용으로도 적합하다.
현대아이티는 E시리즈를 다음달부터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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