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가 게임개발사 싸이닉소프트(대표 김종완)에서 개발한 3D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풍류공작소’의 서비스를 시작한다.
12일 KTH는 자사 ‘파란’에 풍류공작소 공식홈페이지(http://p.paran.com)를 열고, 오는 25일 1차 비공개시범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게임은 정재영 전 타프시스템 사장 등 실력파 개발자들이 뭉쳐 만들고 있는 역작으로 올 상반기 대표적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이날 만들어진 홈페이지에는 기본적인 게임 소개 외에도 비공개테스터들을 위한 공간이 별도로 만들어져 자유롭게 게임 관련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