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박스의 온라인서비스인 ‘X박스 라이브’의 이용료도 온라인 결제할 수 있게 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는 X박스 라이브 이용자의 편의를 돕기 위해 유료 회원권과 마이크로소프트 포인트를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결제방식을 6월부터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 결제 방식 도입으로 이용자는 X박스 웹사이트에서 신용카드, 계좌이체, 이동전화, 문화상품권 등의 다양한 수단으로 X박스라이브의 유료 회원권인 골드 멤버십과 마이크로소프트 포인트를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결제 승인 후, X박스라이브에 접속할 수 있는 25자리의 코드가 휴대전화 문자 서비스 혹은 e메일을 통해 곧 바로 이용자에게 전달되는 방식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