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DMB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국내 상용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한 ‘제3회 DMB 국제 심포지엄’ 이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정보통신부 주최로 개막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DMB 국제심포지엄은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월드DAB포럼이 서울에서 열린 ‘월드DAB 기술위원회’와 연계돼 13일까지 계속된다.
개막 첫날에는국내외 방송계 및 산업계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독일·영국·프랑스·캐나다 등 주요 국가 방송계 인사들이 각국의 지상파DMB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주제 발표자 18명 중 9명이 해외 인사들로 구성돼 있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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