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7월께 이공계 대학생에게 경영·경제·인문사회 융합형 교육을 하는 ‘이공계융합교육연구센터’가 문을 연다.
과학기술부는 이공계 대학생의 사회진출을 다변화하고, 사회 각 분야 리더로 성장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5월말까지 2개 이공계융합교육연구 시범센터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공계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대학들을 대상으로 하며, 센터별로 올해에만 1억5000만원씩 지원된다. 과기부는 5년 지원을 원칙으로 하되, 선정한 뒤 2년이 지나면 중간평가를 해 계속 지원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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