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대덕연구개발특구는 대덕특구 투자조합의 업무집행 조합원으로 ‘이노폴리스 파트너스 유한회사’(가칭·대표 박동원)를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노폴리스 파트너스 유한회사는 올해 400억원을 시작으로 오는 2008년까지 향후 3년간 1000억원 규모의 투자 조합을 결성하게 된다.
대덕특구 투자조합의 존속 기간은 오는 2013년까지 향후 7년간이며, 전체 조합 결성액에서 50%를 대덕특구내 창업초기 벤처기업에 투자하게 된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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