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가 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2006년도 정보통신 선도기반기술개발사업’ 가운데 ‘USN(Ubiquitous Sensor Network) 인프라 기반 텔레매틱스 응용 서비스 기술개발’ 과제의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KT미래기술연구소(소장 송길호)가 담당하게 되는 이 연구는 앞으로 3년간 총 120억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도로상황정보 제공서비스 시스템 △교차로 상황정보 수집 시스템 △교차로 차량진입 경고서비스 시스템 등을 개발한다. 이번 사업에는 주관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을 비롯 한국교통연구원·에스엔알·세인시스템·유비스티 등이 참여한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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