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대표 임영학)은 10일 한국복지재단과 공동으로 ‘또바기 인형극단’을 창단하고 매주 금요일 서울·경기 지역의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문화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직접 찾아가 인형극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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