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대표 박용선)가 10일 웅진그룹 장학금 수여자인 공주대 대학원 해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체험 및 유적지 견학 행사’를 가졌다. 이들 해외 유학생은 매년 7000만원씩 총 3억5000만원을 지원받는 ‘베트남, 방글라데시 웅진 장학생’으로 이 날 김치 담그기, 한복, 한정식, 사군자 그리기, 전통악기를 통해 한국문화를 체험했다. 웅진코웨이 해외사업본부 김종배 상무(앞줄 왼쪽에서 네번째)가 ‘웅진 장학생’들과 함께 만든 김치를 들어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