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24시간 공포영화만 틀어주는 VOD서비스가 11월 미국에서 시작된다.
로이터통신은 컴캐스트와 소니가 올 연말 할로윈 시즌에 맞춰 공포영화 주문형비디오(VOD)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컴캐스트는 공포영화 콘텐츠를 VOD서비스와 유무선 인터넷을 통해 동시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소니가 저작권을 보유한 공포영화는 1000편이 훨씬 넘기 때문에 미국 최대인 컴캐스트의 네트워크를 통해서 판매될 경우 기존 비디오 렌털시장에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3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