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24시간 공포영화만 틀어주는 VOD서비스가 11월 미국에서 시작된다.
로이터통신은 컴캐스트와 소니가 올 연말 할로윈 시즌에 맞춰 공포영화 주문형비디오(VOD)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컴캐스트는 공포영화 콘텐츠를 VOD서비스와 유무선 인터넷을 통해 동시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소니가 저작권을 보유한 공포영화는 1000편이 훨씬 넘기 때문에 미국 최대인 컴캐스트의 네트워크를 통해서 판매될 경우 기존 비디오 렌털시장에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