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24시간 공포영화만 틀어주는 VOD서비스가 11월 미국에서 시작된다.
로이터통신은 컴캐스트와 소니가 올 연말 할로윈 시즌에 맞춰 공포영화 주문형비디오(VOD)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컴캐스트는 공포영화 콘텐츠를 VOD서비스와 유무선 인터넷을 통해 동시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소니가 저작권을 보유한 공포영화는 1000편이 훨씬 넘기 때문에 미국 최대인 컴캐스트의 네트워크를 통해서 판매될 경우 기존 비디오 렌털시장에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