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회장 이희범 http://www.kita.net)는 수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상반기중 300억원을 지원키로 하고 오는 13일부터 희망업체를 접수한다.
자체 조성한 무역기금을 통해 지원되는 이번 자금의 지원대상은 근로자수 300인 이하(또는 자본금 80억원 이하) 중소기업으로 연간 수출실적이 1000만달러 미만의 기업이다. 융자조건은 연 4%의 금리에 1년거치후 1년 4회 균등분할 상환으로 수출실적이나 사업성에 따라 1개 업체당 최고 4억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이달 24일까지이며 무역기금 사무국 및 무협 전국지부를 통해 가능하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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