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나이트 온라인’에 대규모 통합개척전쟁 ‘이클립스 워’가 열린다.
엠게임(대표 박영수)는 1일부터 개기 일식을 테마로 엘모라드와 카루스의 개척지대에서 통합개척전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쟁은 총 11개 서버군을 두 개로 나눠 개척지대 로나크 랜드와 아르드림에서 펼쳐지며, 유저는 지정된 시간에 맞춰 게임에 접속하면 짜릿한 전투를 맛볼 수 있다.
또 유저들이 전쟁전에 참여할 경우, 종료 후 전쟁 기여도에 따라 랭킹을 선정해 헬브레이커, 금괴 등이 포함된 잊혀진 신전의 푸른 보물 상자, 녹색 보물 상자 등 다양한 선물 아이템을 각각의 지역과 직업별로 400명씩 총 1200명에게 선사한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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