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전세계에 상용서비스중인 ‘길드워’의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길드워월드챔피언십(GWC)’ 대회를 오는 8월 독일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월 대만게임쇼에서 첫 대회가 열린데 이어 두 번째 세계대회다.
오는 6월말까지 4개월 동안 진행되는 온라인예선을 통해 뽑힌 5개팀과 패자부활전 진출팀 1개팀을 합쳐 모두 6개 팀이 오는 8월24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라이프찌히에서 열리는 ‘독일게임컨벤션2006’ 행사장에서 총 상금 10만달러를 걸고 일전을 벌이게 된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