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총장 이효계)가 기존 컴퓨터학부·미디어학부·정보통신전자공학부를 통합한 새로운 IT대학 창립을 기념하는 심포지엄 및 비전선포식을 7일 한경직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유비쿼터스 시대를 위한 IT 기술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릴 이날 심포지엄에는 정보통신연구진흥원·벤처포럼 등 IT 유관단체는 물론 삼성전자·LG-노텔·KT·NHN 등 주요 IT기업 전문가들이 직접 나와 IT교육과 인력양성 정책에 대한 현황 및 전망을 발표할 계획이다.
심포지엄에 이어 개최될 비전선포식에는 노준형 정통부 장관, 이종걸 열린우리당 의원, 이상철 광운대 총장, 임주환 ETRI 원장 등 산·학·연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IT대학 양승민 학장의 발전 비전 선포와 함께 IT대학 발전을 위한 기금 전달식이 있을 예정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