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총장 이효계)가 기존 컴퓨터학부·미디어학부·정보통신전자공학부를 통합한 새로운 IT대학 창립을 기념하는 심포지엄 및 비전선포식을 7일 한경직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유비쿼터스 시대를 위한 IT 기술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릴 이날 심포지엄에는 정보통신연구진흥원·벤처포럼 등 IT 유관단체는 물론 삼성전자·LG-노텔·KT·NHN 등 주요 IT기업 전문가들이 직접 나와 IT교육과 인력양성 정책에 대한 현황 및 전망을 발표할 계획이다.
심포지엄에 이어 개최될 비전선포식에는 노준형 정통부 장관, 이종걸 열린우리당 의원, 이상철 광운대 총장, 임주환 ETRI 원장 등 산·학·연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IT대학 양승민 학장의 발전 비전 선포와 함께 IT대학 발전을 위한 기금 전달식이 있을 예정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