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 이루온(대표 이승구·옛 소프텔레웨어)이 최근 KTF와 총 17억원 규모의 솔루션 유지보수 계약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KTF에 기존 공급한 로밍게이트웨이·음성사서함·발신자정보표시(CISS)·링투유(CNSR-IP)·백그라운드 뮤직 등 핵심망 및 부가망 솔루션 유상 유지보수 계약으로 계약 기간은 올 연말까지다. 이루온이 공급한 핵심망, 부가망 시스템과 자회사인 디지탈웨이브의 부가망 시스템을 모두 포함한 계약이다.
이루온 관계자는 “기존 공급된 시스템과 솔루션의 무상보수 기간이 끝남에 따라 사후관리 분야의 추가 매출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