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는 국책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전자부품연구원(KETI)·한국과학기술원(KAIST) 그리고 산업은행· 웰쳐기술 등과 11일 서울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특허기술의 거래 및 이전을 위한 업무협정을 체결했다. 황춘식 ETRI 실장, 최태웅 KAIST 팀장, 이귀재 산업은행 기술평가원장, 안석현 KETI 본부장, 전대열 벤처협회 부회장, 김희곤 웰쳐기술 대표(왼쪽부터).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