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은 한국인과 결혼한 외국 여성(이주여성)들의 문해교육과 정보화에 적극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진흥원은 4일 충북 청원군 옥산지역아동센터에서 ‘이주여성 정보화교육장 개소식’을 갖고 올해 15개 이주여성 대상 교육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주여성 교육장으로 선정된 교육기관은 진흥원으로부터 정보화교육 기자재·인터넷 회선 등을 지원받아 △컴퓨터로 우리글 배우기 △우리글 꾸미기 △인터넷과 동무하기 등 3개 기초과정을 교육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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