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올해 말까지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시기반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기반의 도시기반시설 관제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행정자치부로부터 올해 지역정보화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이 사업은 전기·가스·통신 등 도시기반 시설물의 기본적인 현황 및 시설물 관리의 첨단화를 위해 전자태그(RFID) 등 신기술을 도입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도시시설물의 위치정보를 파악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 뒤 통합 관리체계 구축을 도입할 계획이다. 또 수질·수압·단전·누수 등에 대한 신속한 제어관리시스템도 구축하기로 했다.
시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종합정보 관제 및 시설물 정보의 통합 제공을 통해 효율적인 도시기반시설 관리체계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처로 시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