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성낙양 http://www.yahoo.co.kr)는 휴대폰을 이용한 상품 가격비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이용자는 이동통신사에 관계 없이 9090번을 누르고 무선인터넷 버튼을 길게 눌러 야후에 접속한 뒤 메뉴 3번 가격비교에서 상품별 최저 가격을 확인할 수 있어 오프라인 쇼핑을 하면서 가격이 적절한지 판단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오미·베스트바이어·마이마진·나와요·샵바인더 등 5개 가격 비교 사이트가 보유한 총 2000만 건 이상의 상품 데이터베이스(DB)를 한 번에 비교해주며 상품 이미지까지 보여준다.
콘텐츠 정보이용료는 무료이며 무선인터넷 패킷 요금은 별도 부과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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