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박영수)은 자회사인 KRG소프트(대표 박지훈)가 개발한 무협 RPG ‘열혈강호 온라인(이하 열강)’의 만물상점에 새로운 원작 의상 2종을 새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의상은 원작에서 담화린의 북마화령검을 노렸던 인물로 번천도라는 특이한 도를 들고 다니는 ‘혈뢰’와 대도문의 일원이었으나 천마신군의 셋째 제자 진풍백에 의해 멸문된 뒤 복수흘 위해 검황을 찾아오는 맹인 여궁사 ‘매유진’의 의상이다.
노철 KRG 마케팅 이사는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대표적인 원소스 멀티 유즈의 성공 사례답게, 만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의상을 게임 내에서 직접 입어 볼 수 있다는 매력이 있어, 게이머들에게 많은 환영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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