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박영수)은 자회사인 KRG소프트(대표 박지훈)가 개발한 무협 RPG ‘열혈강호 온라인(이하 열강)’의 만물상점에 새로운 원작 의상 2종을 새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의상은 원작에서 담화린의 북마화령검을 노렸던 인물로 번천도라는 특이한 도를 들고 다니는 ‘혈뢰’와 대도문의 일원이었으나 천마신군의 셋째 제자 진풍백에 의해 멸문된 뒤 복수흘 위해 검황을 찾아오는 맹인 여궁사 ‘매유진’의 의상이다.
노철 KRG 마케팅 이사는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대표적인 원소스 멀티 유즈의 성공 사례답게, 만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의상을 게임 내에서 직접 입어 볼 수 있다는 매력이 있어, 게이머들에게 많은 환영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