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TV업체 디보스(대표 심봉천 http://www.diboss.com)는 자사의 LCD TV 10개 품목이 서울지방조달청이 선정하는 우수 제품으로 뽑혔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LCD TV는 10인치에서 42인치까지 인치별 10개 모델이다.
심봉천 사장은 “조달청에서 선정하는 우수 제품으로 무려 10개 모델이 선정된 것은 그 만큼 기술력을 입증 한 것”이라며 “이번 우수 제품 선정을 계기로 정부나 관공서에 다양한 LCD TV를 납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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