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최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는 31일 롯데호텔 잠실점 크리스탈볼룸에서 ‘2006 씨앤앰 창립기념 조찬회’를 가졌다.
6주년을 맞이한 씨앤앰의 이번 창립기념 조찬회에선 이민주 회장과 오광성 부회장·오규석 사장·팀장급 18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3회 ‘씨앤앰 한마음상’ 시상과 함께 올해 새로 제정된 ‘씨앤앰 프레드상’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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