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최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는 31일 롯데호텔 잠실점 크리스탈볼룸에서 ‘2006 씨앤앰 창립기념 조찬회’를 가졌다.
6주년을 맞이한 씨앤앰의 이번 창립기념 조찬회에선 이민주 회장과 오광성 부회장·오규석 사장·팀장급 18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3회 ‘씨앤앰 한마음상’ 시상과 함께 올해 새로 제정된 ‘씨앤앰 프레드상’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