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와 전자거래진흥원은 이달 중순부터 이동통신부품 및 로봇산업에 대한 산업기술 중심의 업종특화 e러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동통신부품 분야는 부품소재진흥원(www.ikpu.ac.kr), 로봇분야는 산업기술대(cyber.kmac.or.kr)에서 각각 서비스된다. 공통기술과 필요기술에 대한 수요조사를 거쳐 마련된 시범 콘텐츠는 SCORM을 준용한 학습객체 기반으로 구성해 업종내에서 모든 기업이 사용할 수 있도록 호환성 및 재활용성을 갖추고 있다.
진흥원은 시범사업을 통해 기업의 생산현장에 적용가능한 e러닝 모델을 개발하여 업종내에 보급 및 확산할 예정이다. 또 이달 중 사업공고를 통해 신규 업종에 대한 e러닝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며 매년 2∼3개 업종의 업종을 추가할 계획이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