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대(ICU) 전파교육연구센터(RERC, 센터장 이혁재 교수)는 현장 능력을 갖춘 전파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제2회 전파공학 시제품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대회는 지난해와는 달리 정보통신부 장관상이 신설됐다. 무선부품, 무선회로, 무선시스템 3개 분야에서 15개 팀을 가려 뽑은 뒤 정보통신부장관표창상(상금 300만 원) 등을 시상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서는 오는 5월 26일까지, 시제품 결과물(시제품 설명서 및 동영상 CD)은 오는 9월 29일까지 ICU 전파교육연구센터(http://rerc.icu.ac.kr)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팀에게는 시제품 설계시 필요한 디자인 툴과 무선 멀티미디어 전송용 리토 1∼4칩과 솔루션, 각종 측정기 등이 지원된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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