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투리얼리티(대표 김종철 http://www.CSDcenter.com)는 29일 다올소프트, 두산동아와 CSD기반 콘텐츠 서비스를 위한 3자간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드림투리얼리티는 두산동아의 어학교재와 수능교재 등 다양한 콘텐츠를 CSD형태로 전환, PC, 유대폰, PSP, 전자사전 등 디바이스를 통해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빠르면 4월경 PSP와 PMP에서 CSD로 된 학습, 만화, 잡지 콘텐츠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에 앞서 지난 27일 드림투리얼리티는 다올소프트, KTH와 같은 서비스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한 바 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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