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원장 윤증현)은 인터넷포털 다음(대표 이재웅)을 통해 온라인 금융감독 및 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금감원은 다음 금융사이트(http://home.finance.daum.net)에 ‘SOS 금감원’을 구축하고 이날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도와주세요(금융 관련 민원 및 분쟁조정사례 설명) △금융거래주의보(금융 시장경보 제공) △금융생활백서(금융·경제 정보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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