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원장 우종식)은 28일 동원리소스의 아바타문화상품권과 삼미의 삼미문화상품권을 게임제공업소의 경품용 상품권으로 추가 지정했다.
이에 따라 게임산업개발원으로부터 경품용 상품권으로 지정된 상품권은 총 16개로 늘어났으며 이들 지정 상품권은 18세 이상가 게임물의 경품용으로 제공할 수 있다.
한편 경품용 상품권지정제도는 지정 상품권을 게임용 경품으로 제공하도록 함으로써 상품권 유통시장의 안정화와 소비자 보호 및 문화·관광산업분야에 대한 경품용 상품권 소비유통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