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외교통상부와 제휴를 맺고 ‘국가 콘텐츠 검색’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검색 포털 네이버(http://www.naver.com)는 외교부에서 정보를 제공하는 99개 주요 국가에 대한 △비자·공항·출입국 등의 여행정보 △주택·교육·교통·재외동포·영사관 등의 생활정보를 제공한다.
앞서 네이버는 지난 10월 KOTRA와의 제휴를 통해 제공받은 73개 국가에 대한 △현지 히트상품, 성공진출사례 등의 무역정보 △1인당 GNP, 화폐단위, 교역물품 등의 산업정보 등의 전문정보까지 통합해 제공해왔다.
네이버는 그간 해외 196개국에 대해 기본정보를 제공해 왔지만 이번 공공기관과의 DB 제휴로 주요 국가에 대해 더욱 정확하고 세부적인 콘텐츠를 보강, 해외정보에 대한 이용자들의 검색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최휘영 대표는 “앞으로도 전문DB를 가지고 있는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이용자들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