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 안건으로 상정했던 지역 지상파DMB 권역획정 최종안에 대한 의결을 이달 말로 연기했다. 방송위 관계자는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오는 31일 방송위 임시 전체회의를 열어 관련 당사자들의 입장을 청취한뒤 같은날 최종 의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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