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27일 경인지역 민영 지상파방송사업 허가추천신청 접수 마감결과 ‘가칭 경인열린방송(대표 백낙천)’과 ‘가칭 경인티브이주식회사(대표 신현덕)’의 2개 컨소시엄이 서류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본보 3월27일자 5면 참조
경인지역 새 민영방송사업자는 이미 공고된 심사기준에 따라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허가추천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방송위가 최종 선정한다. 방송위는 허가추천심사와 절차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하고, 향후 사업자 선정 과정을 백서를 통해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최종 허가추천 대상 사업자는 제출서류의 적격여부 확인과 관계기관 의견조회, 시청자 의견수렴 등을 거쳐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4월말에 선정할 예정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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