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엔터테인먼트(대표 김태은)는 자사 온라인게임 ‘라스트카오스’가 큐브테크아시아를 통해 말레이시아시장에 서비스된다고 27일 밝혔다.
수출 계약 조건에 따라 계약금 30만 달러와 상용화 후 25%에 해당하는 러닝로열티를 받게 된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
큐브테크아시아는 지난해 동남아시아지역의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주목적으로 설립됐으며 현재 한국산온라인게임 ‘파병’의 말레이시아 서비스를 맡고 있다.
‘라스트카오스’는 다음달중 비공개시범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이번 말레이시아 진출로 대만, 중국, 태국, 일본에 이어 해외 서비스 국가가 모두 5개국으로 늘게 됐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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