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국회도서관(관장 배용수 http://www.nanet.go.kr)과 제휴를 맺고 도서·논문 등 국회도서관의 전문자료를 검색 포털 네이버(http://www.naver.com)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NHN은 ‘네이버 책(book.naver.com)서비스’를 통해 120만권에 달하는 국회도서관 소장도서의 서지정보를 제공하고 원문 정보가 확보된 6000여 권의 도서에 대해서는 책의 내용까지 한눈에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도서 이외에도 △97만 개의 석·박사 학위논문 △4만 4000개의 정부간행물 △2만여 개의 분야별 세미나 자료 등 국회도서관이 보유한 다양한 전문정보를 ‘네이버 지식 레퍼런스(kref.naver.com)’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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