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총장 김주훈)는 문화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문화콘텐츠기술연구소(CT) 육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멀티미디어 특성요소를 이용한 지능형 콘텐츠 제작기술’(사업 총괄책임자 박종안)로 연간 2억5000만 원씩 3년간 총 10억38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이 과제는 영상제작 편집시스템 등을 개발하고 지능형 멀티미디어 콘텐츠 분석시스템을 구현하는 한편, 감성 지능형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사용자 중심의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 도구를 개발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조선대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영상산업의 신기술 개발로 광주시의 전략산업인 문화산업 육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7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내년 시행 지역의사제, 중학교부터 해당 광역권에서 자라야 지원 가능
-
10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