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고객 민원 서비스 확충을 위해 ‘찾아가는 심사 서비스’를 대리인 사무소까지 확대·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특허청은 전기 전자 기술 분야에 대해 시범 실시한 후 다른 분야로 시행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2005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찾아가는 심사 서비스’는 그동안 주로 출원인만을 대상으로 각 지역의 지식재산센터를 활용해 심사 편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대리인들은 특허청을 굳이 방문하지 않아도 특허 심사와 관련한 불만 사항이나 개선사항을 심사관에게 직접 제시할 수 있게 된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