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3일 서울본부세관에서 한국관세무역개발원, KTNET, 삼성SDS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지원단’과 관세행정정보시스템 수출 및 운영 기법 해외 전파를 위한 제2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민관합동지원단이 지난달 카자흐스탄 관세청을 방문해 펼친 전자통관시스템 수출 지원 활동의 성과를 자체 평가하고, 3월말∼4월중 예정된 한·카자흐스탄 관세청장 회의 및 한·도미니카 관세청장 회의를 활용한 세일즈 외교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TCL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 2종 동시 출시
-
5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9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