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권오승)가 2006년 정부혁신 추진방향에 맞춰 혁신을 꾀하기 위해 주니어보드를 새롭게 구성한다.
이번 주니어보드는 팀장 및 총괄서기관 등 핵심인력을 중심으로 확대 개편(29명), 성과관리팀 김윤수 팀장이 대표를 맡았다. 김문식 사무관과 변동영 조사관은 공동 간사로 선출됐다.
앞으로 주니어보드는 공정위 혁신과제를 주제로 수시로 회의를 개최, 문제점 분석 및 발전방안을 도출하는 등 공정위 혁신 수준을 제고하게 된다. 또 우수 혁신부서 및 이달의 공정인 선정 등 공정위 혁신활동과 관련된 평가도 수행할 예정이다.
공정위는 주니어보드의 혁신활동을 통해 업무 지향형, 성과 창출형 혁신을 효율적으로 추진함으로써 2006년도 혁신 수준을 전년도보다 1단계 향상된 5단계로 제고할 방침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