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권오승)가 2006년 정부혁신 추진방향에 맞춰 혁신을 꾀하기 위해 주니어보드를 새롭게 구성한다.
이번 주니어보드는 팀장 및 총괄서기관 등 핵심인력을 중심으로 확대 개편(29명), 성과관리팀 김윤수 팀장이 대표를 맡았다. 김문식 사무관과 변동영 조사관은 공동 간사로 선출됐다.
앞으로 주니어보드는 공정위 혁신과제를 주제로 수시로 회의를 개최, 문제점 분석 및 발전방안을 도출하는 등 공정위 혁신 수준을 제고하게 된다. 또 우수 혁신부서 및 이달의 공정인 선정 등 공정위 혁신활동과 관련된 평가도 수행할 예정이다.
공정위는 주니어보드의 혁신활동을 통해 업무 지향형, 성과 창출형 혁신을 효율적으로 추진함으로써 2006년도 혁신 수준을 전년도보다 1단계 향상된 5단계로 제고할 방침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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