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전문업체 판도라TV(대표 김경익 http://www.pandora.tv)가 22일 동영상을 보면서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확인할 수 있는 ‘판’ 서비스를 선보였다.
판 서비스는 휴대폰으로 PC나 서버로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MO(Mobile Originated) 서비스의 일종으로 동영상 시청자는 이로써 방송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동영상 화면에 바로 노출되기 때문에 주목률이 높으며, 다양한 글꼴·크기·효과 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변형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서비스 요금은 건당 200원이다.
판도라TV는 앞으로 문자메시지뿐만 아니라 이미지도 전송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업그레이드한다는 계획이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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