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시스템(대표 이진환)은 베트남 최대 국영 인터넷 서비스 기업 브이디시(VDC)와 현지 모바일 사업을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콘텐츠를 공동 개발, 베트남 이동통신회사 비나폰과 모비폰 등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6월 이전에 현지 플랫폼 테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다우데이타시스템 측은 “이번 MOU를 바탕으로 베트남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에 진출하고자 하는 국내 소규모 모바일 콘텐츠 및 솔루션 업체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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