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대표 배호원)은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로봇산업체에 대한 재무컨설팅과 기업 자금유치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22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산업자원부 주최로 열리는 ‘로봇 CEO클럽’ 행사를 후원하면서 본격적인 지원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삼성증권은 최근 로봇벤처에 대한 무차별 인수합병(M&A) 등 일부 ‘묻지마 투자’에 대한 우려가 있는 점을 감안해 양질의 투자자금을 유치하고 로봇산업의 장기적 성장파트너로 자리매김하는데 힘쓸 방침이다.
김석 부사장은 “로봇산업체 중 비상장업체가 많은 만큼 기업공개(IPO) 및 각종 채권발행 등 종합적인 재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5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6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7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8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9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10
부실기업 퇴출 빨라진다…내년부터 코스피 시총 500억·코스닥 300억 미달 상폐 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