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상장기업에 대한 정보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KRX리서치프로젝트(KRP)’가 20일 첫 분석보고서를 내놓았다.
증권선물거래소는 20일 KRP의 첫 보고서로 부국증권이 현진소재에 대한 분석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KRP는 기업분석을 희망하는 코스닥상장기업과 증권사 리서치센터를 연계해 주기적으로 기업분석보고서를 공표하기 위한 것이다. 증권선물거래소(KRX)·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 등이 공동 추진했으며 15개 증권사 리서치센터가 참여했다.
앞으로 KRP를 통해 코스닥기업 96개사에 대해 1사당 연 4회에 걸쳐 증권사의 기업분석보고서가 공표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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