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기업 뉴젠팜(대표 원용태 http://www.newgenpharm.com)은 미 헨리포드 병원과 공동 개발중인 항암 유전자 치료제 ‘쎄라젠’에 대한 7개국 특허출원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허 출원국가는 한국 및 중국, 일본 등 극동 주요 3개국을 비롯한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7개국이다. 이번 특허출원으로 뉴젠팜은 이 지역에 대한 특허 라이선스 권한을 보유하게 됐으며 쎄라젠이 상용화되는 2008년 이후 최소 20년간의 독점적 판매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7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내년 시행 지역의사제, 중학교부터 해당 광역권에서 자라야 지원 가능
-
10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