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기업 뉴젠팜(대표 원용태 http://www.newgenpharm.com)은 미 헨리포드 병원과 공동 개발중인 항암 유전자 치료제 ‘쎄라젠’에 대한 7개국 특허출원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허 출원국가는 한국 및 중국, 일본 등 극동 주요 3개국을 비롯한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7개국이다. 이번 특허출원으로 뉴젠팜은 이 지역에 대한 특허 라이선스 권한을 보유하게 됐으며 쎄라젠이 상용화되는 2008년 이후 최소 20년간의 독점적 판매권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