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공개시범서비스 중인 다중접속롤플레잉(MMORPG) ‘시티 오브 히어로’의 상용서비스를 22일 시작한다.
이용료는 개인의 경우 △정액제는 30일 1만9800원, 60일 3만7620원, 90일 4만7500원이며 △정량제는 3시간 2100원, 5시간 3500원, 10시간 6300원, 30시간 1만4700원이다.
엔씨소프트 가맹점 PC방에선 당분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계정내 캐릭터 레벨이 5이하인 개인 역시 무료 체험할 수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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