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 주 동안 12월 결산법인 1541개사 중 3분의 1에 달하는 577개사가 주총을 연다.
19일 증권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일부터 25일까지 엿새간 △KTF·한빛소프트(23일) △하나로텔레콤·동부아남반도체·네오위즈·KTH·한글과컴퓨터(24일) 등이 주총을 연다.
이들 기업의 주총이 완료되면 12월 결산법인 중 77.3%인 1191개사가 정기 주총을 마치게 된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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