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17일 새벽 고리, 월성, 영광, 울진 4개 원자력발전소에 대해 일제 불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8일 고리 원전 4호기 격납건물 내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앞서 올 초 울진과 월성 원자로가 정지되는 등 사고와 고장이 잇따른 데 따른 조치다.
과기부는 앞으로도 원전 비상대응체계와 안전관리조직 운영, 주요기기 작동 등 원전 안전관리실태를 예고없이 점검해 경각심을 고취할 계획이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제약·바이오 수출 드라이브…정부·유관기관 'K원팀' 출범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7
온실가스의 변신…아주대, CO₂를 화학원료로 바꿔
-
8
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전년比 2.1%↑
-
9
“북경한미·로수젯 쌍끌이”…한미약품, 1분기 실적 '선방'
-
10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