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5년간의 재정운용 방향과 정부 정책의 우선 순위에 대해 각계 의견을 수렴하는 ‘2006∼2010년 국가재정운용계획 대국민 공개토론회’가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반포동 기획예산처 MPB홀에서 열린다.
공개토론회는 △교육 △산업·중소기업 △노동·육아 △농림·해양수산 △연구개발(R&D) △사회복지 △수송·교통·지역개발 △환경 △일반공공행정 △문화·관광 △균형발전 △정보화 등으로 나눠 진행되며 토론자는 정부 부처, 학계, 언론계, 민간기업, 민간연구소, 시민단체의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는 분야별 주제를 단일화해 하루에 2개 분야씩 오전과 오후로 나눠 열린다.
변양균 기획처 장관은 “일반적인 내용은 생략하고 꼭 해결해야 할 현안과제 중심으로 심도있는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